홈/사회
사회

천안시 일봉동, 소담쌈밥 ‘착한업소 37호점’ 협약

취약계층 10명에 매월 후원

English한국어 원문
천안시 일봉동, 소담쌈밥 ‘착한업소 37호점’ 협약
사진설명: 천안시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4일 소담쌈밥과 착한업소 37호점 결연사업 협약을 맺고 있다.(사진제공: 천안시)

[BAREUM CNB Publisher Alex Kim]  천안시 일봉동은 2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소담쌈밥과 착한업소 37호점 결연사업 협약을 맺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성정동에 위치한 소담쌈밥은 매월 둘째주에 독거노인과 한부모,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10명에 돼지고기를 지원한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착한업소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37개소가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에 맞는 △건강한 먹거리 △똑똑한 교육 △청결한 일상생활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문용진 소담쌈밥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희망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환 일봉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살기좋은 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Publisher Alex Kim
Publisher Alex Kimpirstpark@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가요?편집국에 문의하기 ↗

함께 읽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