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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여중, 18인 전문 직업인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 탐색의 날’ 운영

배우부터 웹개발자까지 18개 유망 직업군 멘토 초청, 학생 맞춤형 미래 설계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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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여중, 18인 전문 직업인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 탐색의 날’ 운영
사진설명: 천안서여중 전문 직업인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천안교육지원청)


[BAREUM CNB Publisher Alex Kim]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김수동)는 지난 9월 18일(금) 교내 각 학급 교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학년도 직업인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2026학년도 직업인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웹개발자, 제과제빵사, 국악인, 웹툰작가, 아나운서 등 총 18개 직업군의 전문 직업인들이 강사로 초청되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18개 학급에 각각 배치되어 학생들에게 해당 직업의 주요 업무와 현장 경험을 전달했다.

프로그램은 강사의 프레젠테이션(PPT) 및 시청각 자료 활용과 학생들의 질의응답 등으로 6교시부터 7교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직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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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전문 직업인과 함께하는 천안서여중 진로 탐색 활동 모습. (사진=천안교육지원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업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무척 유익했다.”라며, “나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미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수동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하며 스스로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진로 교육을 확대하여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천안서여자중학교는 이번 활동과 더불어 학생들의 체험 소감 및 평가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다채로운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 직업 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Publisher Alex Kim
Publisher Alex Kimpirst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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